그림

나의 존경이자, 사랑이자, 세상이여.

모둠초밥 2023. 8. 13. 21:33

 

열등감을 느꼈던건 네가 아닌 나였을지도 모르겠어.

....
..
.
.
.
.

엄마, 보고싶어요.